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인 척 속임수… “환청이 들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6 17:08
2014년 6월 26일 17시 08분
입력
2014-06-26 17:03
2014년 6월 26일 1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KBS 뉴스 영상 갈무리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을 위장해 군 복무를 면제받은 병역비리 연예인과 보디빌더 등이 적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 병무청에 따르면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의사를 속여 병역 면제를 받은 연예인 2명과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더 4명이 병역회피 혐의로 적발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병역비리 연예인 이모 씨는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의사를 속여 31일간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군 복무를 면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 씨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에 출국해 팬 미팅을 여는 등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도 ‘대중 앞에 서는 것이 두렵다’, ‘환청이 들린다’면서 의사까지 속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샀다.
이어 케이블 TV에 출연하고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한 손모 시 역시 동일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아 병역비리 연예인으로 적발됐다.
한편 병무청은 “비슷한 수법으로 병역을 회피한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6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국힘 “장동혁 병원 이송 본인이 거부…모든 수치 정상 이하”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6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국힘 “장동혁 병원 이송 본인이 거부…모든 수치 정상 이하”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사망 5명’ 포스코이앤씨, 과태료 7억6800만원 부과
[단독]종묘 앞 재개발 서울시-유산청 갈등에…‘검증 풍선’ 값만 날려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