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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론, 다이어트 전·후 모습 보니… “같은 사람 맞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6 11:09
2014년 6월 26일 11시 09분
입력
2014-06-25 15:28
2014년 6월 25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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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론 다이어트 사진= SBS 문화프로그램 ‘좋은 아침’
박샤론 다이어트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이 임신으로 찐 살을 출산 후 20kg 감량해 화제다.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비교해 보면 박샤론이 다이어트로 얼마나 달라졌는지 알 수 있다.
박샤론은 25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출산 후 갑자기 20kg 체중이 늘어나면서 당당하게 방송 활동을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러워 다이어트에 돌입했다”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샤론의 미스코리아 시절 사진과 20kg 체중이 늘었을 당시 사진, 최근 촬영한 비키니 사진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박샤론은 미스코리아 시절보다 더욱 탄력 넘치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샤론은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문화프로그램 ‘좋은 아침’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언급했다.
박샤론은 “밥 한 숟가락에 반찬 하나를 얹어 딱 여덟 숟가락으로 한 끼를 때웠다. 반찬으로 영양균형을 맞췄고, 이렇게 3개월을 먹으니 17kg가 빠지더라”고 말했다.
박샤론 다이어트 비법을 본 누리꾼들은 “박샤론 다이어트, 역시 관리의 중요성” “박샤론 다이어트, 스트레스였겠다” “박샤론 다이어트, 엄청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문화프로그램 ‘좋은 아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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