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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차’ 최자 설리 열애설… 최자 측 “좌시하지 않겠다, 응당한 처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5 13:27
2014년 6월 25일 13시 27분
입력
2014-06-25 13:20
2014년 6월 25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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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살 차’ 최자 설리 열애설… 최자 측 “좌시하지 않겠다”
다이나믹듀오의 최자 측이 분실된 지갑이 온라인상 유포된 것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고 분노했다.
최자 측은 25일 "사진 속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이어 “아무리 유명인이라지만 사적인 물건을 돌려주지 않고 허락없이 온라인에 공개까지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위”라며 “좌시하지 않겠다. 응당의 처벌이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자의 지갑을 주웠다는 설명과 인증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인증된 사진 속엔 에프엑스 설리로 보이는 여성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들어있어 큰 화제를 모았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서울숲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찍힌 영상이 공개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설리 최자 커플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최자 커플사진, 열애설을 진작 인정했다면 크게 문제될 일도 아니지 않나?” “설리 최자 커플사진, 그러게 지난 열애설 때 인정하지” “설리 최자 커플사진, 또 이렇게 조용히 넘어가겠다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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