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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지갑서 발견된 ‘설리 사진’… 소속사 “좌시하지 않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5 10:18
2014년 6월 25일 10시 18분
입력
2014-06-25 10:05
2014년 6월 25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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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자의 사생활 유포에 소속사 측이 “좌시하지 않겠다”며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최근 한 네티즌은 인터넷상에 ‘주운 최자의 지갑’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 게시물에는 최자와 설리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또한 한 행사장에서 찍은 설리의 사진도 있다. 사진에는 ‘돈 작작 써~’라는 애정 담긴 글귀도 쓰여 있다.
이에 대해 최자의 소속사 측은 “사진을 유포하는 등 개인의 사생활을 공개한 것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거짓말한 것에 네티즌도 좌시하지 않을 것”, “그냥 인정하면 축복할게요”, “좌시? 법적대응할 것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서울숲 인근에서 산책하는 모습이 블랙박스 영상에 찍힌 바 있다. 당시 최자와 설리 측은 “친한 오빠동생 사이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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