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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오만석, 재혼보단 딸 걱정 앞서…“상처 받을까봐 조심스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5 10:40
2014년 6월 25일 10시 40분
입력
2014-06-25 09:50
2014년 6월 25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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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사진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배우 오만석이 재혼에 대해 언급했다.
오만석은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MC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가 오만석에게 “딸이 말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 사춘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라고 걱정하자 오만석은 “소통이 안 될까봐 걱정된다”고 동의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그런 걱정에 재혼 생각은 안 해봤느냐”고 오만석의 재혼을 언급했다. 이에 오만석은 “아이가 상처를 받을까봐 연애를 하는 게 조심스럽다”고 답했다.
또 오만석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과 꼭 닮은 붕어빵 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만석 재혼 언급에 네티즌들은 “오만석 싱글파파였구나”, “딸 사랑 지극하네”, “딸바보 인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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