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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본업인 연기에 집중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4 17:32
2014년 6월 24일 17시 32분
입력
2014-06-24 17:30
2014년 6월 24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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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슈퍼맨 하차’
배우 장현성이 아들 준우, 준서 형제와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24일 장현성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활동에 충실하고자 제작진과 상의 끝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며 “마지막 방송은 이달 29일이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현성은 소속사를 통해 “아이들도 많이 성장해 학교에 충실하고, 저 또한 본업인 연기에 집중하고자 한다”며 “큰 사랑에 감사했고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현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두 아들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교육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아내 양희정 씨와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로 감동을 안겨준 바 있다.
‘장현성 슈퍼맨 하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현성 슈퍼맨 하차, 준준형제 정말 좋아했는데” , “장현성 슈퍼맨 하차,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해요” , “장현성 슈퍼맨 하차,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장현성은 영화 ‘쎄시봉’ 촬영 중에 있으며, 다음 작품으로는 영화 ‘사랑이 이긴다’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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