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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UN 최정원-김정훈 불화 폭로 “서로 전혀 관심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18:39
2014년 6월 20일 18시 39분
입력
2014-06-20 17:12
2014년 6월 20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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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최정원 김정훈’. 사진출처=Mnet ‘음담패설’ 방송 캡처
‘UN 최정원 김정훈’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UN 최정원과 김정훈의 불화설을 폭로했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음담패설’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브라이언은 그룹 UN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 분들은 절대 안 나올 것 같다”고 폭로했다.
브라이언은 “UN 멤버 최정원과 김정훈 사이가 안 좋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두 분은 방송국 올 때도 차를 각자 타고 왔다” 며 “서로 전혀 관심이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김태우 역시 최정원과 김정훈의 불화설에 동의하며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최정원 김정훈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정원 김정훈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 “UN 진짜 좋았는데”, “아직도 노래 생각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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