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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행오버’, 빌보드 26위 진입…“아시아 최초 3곡 연속 톱30”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4:45
2014년 6월 19일 14시 45분
입력
2014-06-19 14:43
2014년 6월 19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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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행오버 빌보드 진입’
싸이 신곡 ‘행오버’가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 26위에 진입했다.
19일 미국전문잡지 빌보드는 뉴스 코너에서 “싸이 ‘행오버’가 핫100차트 첫 진입에서 30위권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싸이는 20일 발표될 6월28일자 핫100 차트에서 26위에 오른 것이다.
흔히 ‘빌보드 싱글차트’로 불리는 빌보드 핫100 차트는 그때그때 가장 인기 있는 노래의 순위를 정하는 차트로 음악판매량과 방송횟수, 유튜브 조회수를 합산해 집계한다. 앨범차트인 빌보드200과 함께 빌보드의 2대 메인 차트로 꼽힌다.
빌보드는 “‘행오버’의 이번 차트 성적의 90%는 스트리밍에서 기인했다. ‘행오버’는 미국에서만 730만 스트리밍 건수를 기록하며 음원차트 4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싸이는 ‘강남스타일’과 ‘젠틀맨’에 이어 이번 신곡 ‘행오버’까지 3곡을 연속으로 빌보드 첫 진입에서 30위권에 올려놓는 쾌거를 이뤘다.
‘싸이 행오버 빌보드 진입’ 소식에 누리꾼들은 “싸이 행오버 빌보드 진입, 싸이 대박이다” , “싸이 행오버 빌보드 진입, 1위까지 했으면 좋겠다” , “싸이 행오버 빌보드 진입, 노래 들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2012년 9월 ‘강남스타일’로 빌보드 핫100에서 64위로 첫 진입한 후 2위까지 올랐고, 2013년 4월 발표한 ‘젠틀맨’으로 이 차트에 12위로 데뷔, 최고 5위까지 오른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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