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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백현 열애설, ‘갸힝’ 사건에 팬들 ‘더욱 화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3:57
2014년 6월 19일 13시 57분
입력
2014-06-19 13:56
2014년 6월 19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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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열애설’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갸힝’ 사건이 뒤늦게 팬들을 화나게 했다.
태연은 앞서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키마우스 갸힝”이라며 안무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후 같은달 백현 역시 엑소 공식 홈페이지에 팬들에게 글을 남기며 ‘갸힝’이라고 애교를 부렸다. 이에 팬들이 ‘갸힝’의 뜻을 묻자 그는 ‘갸힝’은 자신이 부끄러워하는 모습이다고 설명한 바 있다.
태연과 백현의 열애설 이후 ‘갸힝’이 둘만의 애칭이 아니었느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밤 시간에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19일 오전 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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