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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윤계상 GOD 합류, 이하늬 도움 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1:50
2014년 6월 19일 11시 50분
입력
2014-06-19 11:45
2014년 6월 19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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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 스포츠동아DB
가수 김태우가 god 재결합에 배우 이하늬의 도움이 컸다고 전했다.
김태우는 19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윤계상이 god 재결합을 마지막까지 망설였다”면서 “연기라는 장르에서 굉장히 힘들게 그 위치로 올라갔기 때문에 가수로 돌아온다는 부담감이 컸던 것 같다”고 말했다.
김태우는 이어 “사실 연예인들이 귀가 얇다. 이하늬 씨가 도움을 많이 주셨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하늬 씨가 워낙 god팬이었다. 제가 (윤계상을 설득해달라고) 이하늬 씨를 많이 꾀었다. 그 힘이 컸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해 2월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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