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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목구멍’ 폭포 경관에 오만석-박규리 ‘극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8 16:55
2014년 6월 18일 16시 55분
입력
2014-06-18 16:53
2014년 6월 18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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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SNS 원정대 일단띄워' 방송화면 캡처.
'일단띄워' 박규리가 폭포 악마의 목구멍을 보고 눈물을 흘려 화제에 올랐다.
박규리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SNS 원정대 일단띄워'에서 브라질 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에는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오상진, 2AM 정진운이 함께 했다.
이날 오만석과 박규리는 이구아수 폭포 '악마의 목구멍'을 찾아갔다. 악마의 목구멍은 이구아수 폭포를 뜻하는 것으로 독특한 생김새가 눈에 띈다.
악마의 목구멍의 웅장한 경관에 박규리는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보였다. 박규리는 "뭐라고 할 말이 없다. 이건 직접 봐야 한다. 소름이 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만석 역시 "이건 와서 꼭 봐야 한다"며 놀라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걸 안 보면 큰일날 뻔 했다. 기가 막히다. 내 인생의 자연 경관 중 가장 아름다웠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악마의 목구멍, 실제로 보면 나도 눈물 날지도" "악마의 목구멍, 압도적인가 보네" "악마의 목구멍, 어떤 느낌이길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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