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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 김성은, 마이크로 운동 소개 “20분으로 6시간 운동 효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8 15:30
2014년 6월 18일 15시 30분
입력
2014-06-18 13:54
2014년 6월 18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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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마이크로 운동 사진= 스토리온 ‘미모원정대’ 화면 촬영
김성은 마이크로 운동
배우 김성은이 몸매관리 비법으로 ‘마이크로 운동’을 꼽았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미모원정대’ 18일 방송에서는 배우 김성은과 박탐희, 방송인 박지윤, 가수 황보가 출연해 ‘여자 연예인의 365일 뷰티 라이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성은은 “작년 까지만 해도 살에 대한 고민이 많지 않았는데 올해부터는 달라졌다. 탄력이 떨어지고 엉덩이와 옆구리에 살이 붙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성은은 최근 시작한 운동인 ‘마이크로 운동’을 소개했다. 마이크로 운동은 전기신호를 통해 신체를 자극하는 신 개념 운동으로, 특수 제작된 EMS 슈트를 입고 부위별로 패드를 착용해야 전신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김성은은 “20분만 하면 6시간의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저주파가 내게 오는데 그걸 이기면서 하는 게 생각보다 훨씬 힘들다. 4초가 정말 길다”고 말했다.
또 김성은은 “요즘은 11자 복근이 생기고 있다. 방송이니 웃고 있지, 평소엔 안 웃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토리온 ‘미모원정대’는 총 4부작으로 뷰티 노하우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18일 정오 첫 방송됐다.
김성은 마이크로 운동을 본 누리꾼들은 “김성은 마이크로 운동, 신기하네” “김성은 마이크로 운동, 6시간 운동 효과라니” “김성은 마이크로 운동, 비싸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스토리온 ‘미모원정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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