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지현, 모관운동 모습 포착… 뇌세포 활발해지는 운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7 15:44
2014년 6월 17일 15시 44분
입력
2014-06-17 15:39
2014년 6월 17일 1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전지현, 모관운동 모습 포착… ‘별그대’와 같은 자세
배우 전지현의 모관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중국팬으로 보이는 한 누리꾼은 웨이보에 전지현이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촬영해 게재했다.
사진 속 전지현은 헬스장의 한 기구 위에서 모관운동을 하고 있다.
앞서 전지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도 모관운동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모관운동은 바닥에 누워 팔과 다리를 들고 힘을 뺀 상태에서 흔들어 주고 1분 동안 쉬었다가 다시 하기를 5회 정도 반복하는 운동이다.
혈액이 신체 하부에 침체되어 하체가 노화되는 것을 방지해 주는 모관운동은 전신의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준다.
특히 뇌세포 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지현 모관운동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모관운동, 헬스장 가서 해봐야겠네요” “전지현 모관운동, 장난삼아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전지현 모관운동, 오늘부터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SBS, 웨이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60대 형제 2명 김포 자택서 숨진채 발견…메모 남겨
9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10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60대 형제 2명 김포 자택서 숨진채 발견…메모 남겨
9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10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재무 “원화 약세, 韓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아”
美 중동 특사, 이란 마지막 왕세자와 비밀 접촉…‘체제 붕괴 대비’ 관측
인간 가수 디스곡 발표한 ‘AI 가수’…‘딸깍 작곡’ 어디까지 가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