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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조성민 결혼 반대…“둘 다 죽는다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7 10:55
2014년 6월 17일 10시 55분
입력
2014-06-17 10:41
2014년 6월 17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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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 방송 캡처
‘최진실 조성민’
故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가 딸과 조성민의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서는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최진실과 故 조성민의 첫 만남과 결혼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던 중에 결혼 전 두 사람의 궁합을 본 사실을 털어놨다. 정옥숙 씨는“사주를 보는 사람이 ‘결혼하면 안 된다’,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그래도 두 사람은 정말 사랑했다”며 “환희 아빠는 안 변할 줄 알았는데”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샀다.
최진실과 조성민의 궁합 소식에 네티즌들은 “충격이다”, “최진실 조성민 안타깝다”, “어떻게 그런 궁합이 나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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