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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1회, 시청률 1.472% 기록… 출연진 시청률 공약 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7 09:18
2014년 6월 17일 09시 18분
입력
2014-06-17 09:10
2014년 6월 17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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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시청률 사진=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고교처세왕 시청률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 출연하는 주연 4인방 배우들이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tvN ‘고교처세왕’ 제작진은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드라마 주인공 4인방 서인국, 이하나, 이수혁, 이열음의 시청률 공약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시청률 3%가 넘으면 책임지고 배우들의 애장품을 받아내 선물하도록 하겠습니다”고 적혀있는 스케치북을 들고 있다.
이어 이하나는 “시청률 3%가 넘으면 서인국 씨와 귀여운 노래를 만들어 들려드리겠습니다”라고 적었으며 이열음은 “3%가 넘으면 직접 쓴 손편지와 직접 만든 쿠키를 보내드려요”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또 이수혁은 다른 배우들보다 높은 시청률인 5%를 제시하며 “시청률 5%가 넘으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고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은 철 없는 고교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16일 밤 11시 첫 방송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1회는 유료가구기준 시청률 1.472%를 기록했다.
고교처세왕 시청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교처세왕 시청률, 재밌었어” “고교처세왕 시청률, 등장인물 다 좋아” “고교처세왕 시청률, 다음편이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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