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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20대女, ‘할머니처럼 늙어버린 외모’… 사상 최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3 18:39
2014년 6월 13일 18시 39분
입력
2014-06-13 17:59
2014년 6월 13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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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할머니’
일명 ‘20대 할머니’가 ‘렛미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는 노안으로 고민인 문선영 씨(29)가 출연해 자신을 ‘20대 할머니’로 소개했다.
이날 무대에 등장한 문선영 씨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 때문에 치과 치료를 놓쳐 쓸 수 있는 치아가 몇 개 없는 상태였다.
하지만 그는 성형수술 후 세련된 20대 외모를 찾아 치아를 드러내고 웃을 수 있게 됐다. 그녀의 성형 수술비용은 무려 9477만 원이다.
‘20대 할머니’ 사연에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는 노안이네”, “렛미인으로 믿을 수 없는 외모를 찾았다”, “사상 최악! 할머니처럼 늙어버린 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토리온 ‘렛미인’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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