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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20대 할머니, 몰라보게 변신한 최근 모습…"청순미 넘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3 17:54
2014년 6월 13일 17시 54분
입력
2014-06-13 16:58
2014년 6월 13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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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20대 할머니'. 사진출처= 스토리온 트위터
'렛미인 20대 할머니'
'렛미인' 20대 할머니 문선영 씨가 청순 미녀로 변모했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은 13일 공식 트위터에 20대 할머니 문선영 씨의 근황을 공개했다.
트위터에는 "제3대 '렛미인' 20대 할머니, 문선영의 최신 근황 셀카 독점 공개. 29세에 할머니 소리를 들으며 지내던 그녀의 특급 반전"이라는 글과 함께 문 씨의 최근 모습이 올라왔다.
사진 속 문 씨는 일명 20대 할머니가 아닌 동안 미녀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여성스러움과 청초함을 느끼게 한다.
20대 할머니 문선영 씨는 '렛미인4'에 출연해 노안으로 인해 직장에서 권고 퇴직 당한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 문 씨는 3대 '렛미인'으로 낙점돼 닥터스의 도움으로 20대 나이에 맞는 외모를 되찾게 됐다.
렛미인 20대 할머니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음도 예뻐졌을 듯", "정말 예뻐졌네", "렛미인 대박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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