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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아들 쌍둥이 공개… 유재석 “의외로 예쁘지 않네” 폭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3 11:19
2014년 6월 13일 11시 19분
입력
2014-06-13 11:14
2014년 6월 13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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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쌍둥이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황혜영 쌍둥이
가수 황혜영이 일란성 아들 쌍둥이를 공개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12일 방송에서는 연예계 대표 쌍둥이 부모 특집으로 가수 황혜영과 슈, 배우 박은혜, 작곡가 윤일상이 출연했다.
이날 황혜영은 “출산 후 19kg이 쪘다. 출산 후 배려고 뺀 게 아니라 고생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했다.
황혜영은 “지금은 모유 수유 안 한다. 한 한달 정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황혜영의 일란성 아들 쌍둥이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MC유재석은 “의외로 어릴 적 예쁘지 않네. 황혜영 씨 사진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혜영 쌍둥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황혜영 쌍둥이, 귀여워” “황혜영 쌍둥이, 유재석 너무 웃기다” “황혜영 쌍둥이, 아들인데 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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