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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60대로 보이는 20대女, 얼굴·몸 노화 진행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3 10:12
2014년 6월 13일 10시 12분
입력
2014-06-13 10:00
2014년 6월 13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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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에 등장한 ‘노안녀’ 사연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렛미인4’에서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 노숙 생활 등의 안타까운 사연은 전한 문선영 씨(29)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 씨는 얼굴과 몸까지 노화가 진행돼 스스로를 ‘20대 할머니’라고 소개했다.
문선영 씨는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으로 노안의 결정적인 원인이었던 긴 턱을 수술로 7mm가량을 줄였다. 또한 리프팅을 통해 탄력있는 얼굴을 완성했다.
렛미인 닥터스 오원장은 “문선영 씨가 동안으로 거듭나는 기적을 일으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특히 잃어버린 자신감과 당당함을 되찾아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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