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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백진희, 뉴욕 창고에서 하룻밤 “첫 날이 열흘 같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2 09:41
2014년 6월 12일 09시 41분
입력
2014-06-12 09:30
2014년 6월 12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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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백진희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화면 촬영
‘도시의 법칙’ 백진희
배우 백진희가 기대와 다른 뉴욕 생활에 실망감을 내비쳤다.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11일 방송에서는 ‘서울 사람들 뉴요커 되다’편으로 백진희와 멤버들의 미국 뉴욕 입성기가 그려졌다.
이날 백진희는 뉴욕의 번화가를 구경하며 영화 같은 숙소를 기대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숙소는 브루클린의 허름한 창고였다.
백진희는 멤버들과 힘을 합쳐 반나절 동안 숙소 청소를 했다. 하지만 백진희는 전망이 좋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백진희는 “뉴욕에 와서 침낭에서 잘 줄이야. 오늘이 첫째 날인데 한 열흘은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미국 뉴욕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도시 생존기로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문(로열 파이럿츠), 백진희, 에일리, 존 박이 출연한다. 11일 오후 11시 15분 첫방송 됐다.
‘도시의 법칙’ 백진희를 본 누리꾼들은 “‘도시의 법칙’ 백진희, 귀여워” “‘도시의 법칙’ 백진희, 수고했다” “‘도시의 법칙’ 백진희, 처음인가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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