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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이하나, 5년 만에 컴백…“안하면 후회할 것 같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5:46
2014년 6월 11일 15시 46분
입력
2014-06-11 15:30
2014년 6월 11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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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배우 이하나가 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고교 처세왕’의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하나는 “그동안 작품제의가 없던 것은 아니지만 이 작품을 놓치면 안될 것 같았다. 이걸 거절하면 후회할 것 같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그동안 뭐했느냐는 것이었다. 열심히 음악 만들고 있다가 대본을 보고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하나 컴백’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나, 정말 좋아하는 배운데 컴백해서 기쁘다”,“이하나, 더 예뻐졌네”,“이하나, 드라마 기대할게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교 처세왕’은 18세 고교생 이민석(서인국)이 형을 대신해 회사생활을 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코믹 오피스 활극’으로 오는 16일 밤 11시 첫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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