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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함익병 이은, 예능프로그램 하차 과정 ‘닮은꼴’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3:04
2014년 6월 11일 13시 04분
입력
2014-06-11 12:54
2014년 6월 11일 12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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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함익병 이은.
배우 김정태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 가운데 비슷한 과정으로 하차했던 가수 이은과 의사 함익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정태는 지난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 당선자의 유세현장에 아들과 함께 참석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비난 여론에 대한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하차를 선택했다.
이은은 가족 육아 프로그램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한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이은의 시부모가 운영 중인 리조트의 공사대금과 관련해 의혹을 받았고 결국 하차를 결정했다.
또 SBS ‘자기야 백년 손님’에 출연해 장모님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국민사위’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함익병은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가 문제가 되면서 프로그램에서 하차수순을 밟았다.
김정태 함익병 이은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정태 함익병 이은 하차, 화제가 된 사람들이 하차했네”, “김정태 함익병 이은 하차, 정말 한순간이네”, “김정태 함익병 이은 하차, 아쉽겠네”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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