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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야꿍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18:34
2014년 6월 10일 18시 34분
입력
2014-06-10 17:38
2014년 6월 10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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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야꿍이 하차’
배우 김정태와 그의 아들 지후(야꿍이)가 하차 의사를 밝혀 아쉬움을 사고 있다.
10일 김정태는 소속사 태원미디어를 통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진하차 하겠다”고 하차의사를 전달했다.
김정태는 “이번 일로 인해 공인으로서 신중한 행동을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 일로 인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함께 하고 있는 다른 네 가족들에게 더 이상의 심려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자진하차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공인으로서 적절하지 못한 행동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팬들과 그간 사랑해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김정태 야꿍이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꿍이 좋아하는데”, “김정태 야꿍이 하차 아쉽다”, “약간 경솔하긴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태는 아들 지후 군(야꿍이)과 함께 6.4 지방선거유세장에 모습을 드러내 문제를 빚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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