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김보성 “의리 열풍? 25년간 외쳤는데 갑자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0 15:02
2014년 6월 10일 15시 02분
입력
2014-06-10 11:23
2014년 6월 10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김보성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힐링캠프 김보성'
의리파 배우 김보성이 '의리 열풍'의 이유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김보성과 안재욱, 김민종, 조수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힐링캠프' 김보성은 '의리 열풍'에 대해 "25년 동안 의리를 외쳤는데 반응이 없다가 갑자기 터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힐링캠프' 김보성은 "기적 같은 일이다. 의리는 대중의 목마름이다"라며 "정의로움에 대한 갈망이 폭발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그러면서 '힐링캠프' 김보성 "나보다 정의와 의리가 대세였으면 한다. 의리의 진정성을 알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보성은 데뷔 후부터 꾸준히 '의리'를 구호처럼 외쳐왔다. 최근 김보성의 '의리'가 화제를 모으면서 각종 광고 섭외와 패러디 열풍을 낳고 있다.
사진제공='힐링캠프' 김보성/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머니 몫 5000원 커피 쿠폰 챙겼다가 ‘절도 혐의’ 기소된 의사, 무죄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대성 측, 허영지와 열애설 부인…“친한 동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