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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보성 “의리 열풍? 25년간 외쳤는데 갑자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0 15:02
2014년 6월 10일 15시 02분
입력
2014-06-10 11:23
2014년 6월 10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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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보성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힐링캠프 김보성'
의리파 배우 김보성이 '의리 열풍'의 이유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김보성과 안재욱, 김민종, 조수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힐링캠프' 김보성은 '의리 열풍'에 대해 "25년 동안 의리를 외쳤는데 반응이 없다가 갑자기 터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힐링캠프' 김보성은 "기적 같은 일이다. 의리는 대중의 목마름이다"라며 "정의로움에 대한 갈망이 폭발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그러면서 '힐링캠프' 김보성 "나보다 정의와 의리가 대세였으면 한다. 의리의 진정성을 알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보성은 데뷔 후부터 꾸준히 '의리'를 구호처럼 외쳐왔다. 최근 김보성의 '의리'가 화제를 모으면서 각종 광고 섭외와 패러디 열풍을 낳고 있다.
사진제공='힐링캠프' 김보성/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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