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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띄워’ 오상진―서현진, 핑크빛 기류 포착 “급속도로 가까워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9 17:36
2014년 6월 9일 17시 36분
입력
2014-06-09 17:27
2014년 6월 9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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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서현진’
방송인 오상진과 배우 서현진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SBS 2014 브라질 월드컵 특집 ‘SNS원정대 일단띄워’ 측은 브라질에서 여행 중인 오상진과 서현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여행 내내 서현진은 발랄한 모습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반해 오상진은 꼼꼼하고 계획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평소 친분이 없던 두 사람은 브라질까지 향하는 긴 비행시간 동안 서로 책을 빌려주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이들은 브라질 현지에서도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했고 여행지를 선정할 때도 선호하는 장소가 매번 일치하며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아마존행도 함께 하게 된 오상진과 서현진은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묘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오상진 서현진’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상진 서현진, 오상진 잘생겼다”,“오상진 서현진, 둘이 사귀는 거야?”,“오상진 서현진, 잘 어울리는 커플이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NS원정대 일단 띄워’는 배우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방송인 오상진, 가수 박규리 정진운이 15박 17일의 일정으로 브라질 전역을 돌며 SNS를 활용한 여행기를 그려냈다. 9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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