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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헤어졌다만났다’, 가창력만큼 시원한 각선미 ‘눈길’
동아일보
입력
2014-06-05 15:52
2014년 6월 5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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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헤어졌다 만났다'. 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다비치 '헤어졌다 만났다'
여성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를 공개했다.
다비치는 5일 정오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특히 다비치 멤버 이해리 강민경은 신곡 재킷 이미지에서 인형 몸매를 뽐냈다. 데님 핫팬츠에 크롭티를 매치한 이해리와 강민경은 피크닉을 나온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매끈한 각선미와 우윳빛 피부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헤어졌다 만났다'는 작곡가 용감한형제 특유의 힙합 느낌이 짙은 트랙과 감성이 돋보이는 멜로디라인이 가미된 곡. 오랜 기간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그린 가사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또 뮤직비디오는 젊은 세대들의 자화상을 그려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걸그룹 파이브돌스의 승희가 여주인공을 맡아 열연했다.
다비치는 신곡 공개를 몇 시간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헤어졌다 만났다는 보는 음악보다 듣는 음악에 충실해서 만든 곡이니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전했다.
다비치 '헤어졌다 만났다'. 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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