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해진 오열, 복수심 숨기고 무릎꿇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04 12:15
2014년 6월 4일 12시 15분
입력
2014-06-04 12:12
2014년 6월 4일 12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닥터 이방인’
박해진 오열
배우 박해진이 오열 연기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는 한재준(박해진)이 이사장 오준규(전국환)에게 찾아가 부탁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한재준은 어린 시절 명우대학병원에서 수슬받은 아버지가 의료사고로 사망하자 오준규에 대한 복수심을 키워왔었다.
하지만, 한재준은 수술 대결에서 패해, 복수심을 숨기고 오준규의 집 앞에서 무릎 꿇고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애원한 것이다.
이날 빗속에서 기회를 달라며 오열하는 한재준의 모습은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였다.
박해진 오열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해진 오열, 정말 답답하겠다”, “박해진 오열, 대단한 복수심”, “박해진 오열, 연기력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8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8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해구호協 임원 8명 신규-연임 의결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네이버-카카오-티맵 ‘내비 3강’ 지각변동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