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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9회, 이종석-진세연 재회 “뜨거운 키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3 11:27
2014년 6월 3일 11시 27분
입력
2014-06-03 11:22
2014년 6월 3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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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9회.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면 촬영
‘닥터 이방인’ 9회
‘닥터 이방인’에서 진세연의 정체가 밝혀진 가운데, 이종석과 진세연이 재회의 키스를 나눴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2일 방송에서는 한승희(진세연 분)를 자신의 첫사랑 송재희라고 확신하는 박훈(이종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창이(보라 분)는 박훈의 부탁으로 한승희를 미행하다 이상한 장면을 목격했다. 바로 한승희와 차진수(박해준 분)가 비밀스러운 만남을 가지고 있었던 것.
차진수는 박훈이 수술대결에서 실패하자, 그를 죽일 계획을 세웠다. 이를 눈치 챈 한승희는 박훈에게 도망가라고 소리치며, 차진수를 막았다. 이에 박훈은 한승희가 자신의 첫사랑 송재희와 동일 인물임을 확신했다.
이후 한승희는 박훈의 집에서 그를 기다렸다. 한승희는 박훈이 돌아오자 “훈아”라고 부르며 자신이 송재희임을 밝혔다. 박훈은 “재희야. 재희야”라며 한승희를 끌어안았고 두 사람은 애절한 키스를 나눴다.
박훈과 한승희는 행복한 하룻밤을 보냈다. 그러나 박훈이 잠에서 깨자, 한승희가 사라지고 없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닥터 이방인’ 9회를 본 누리꾼들은 “‘닥터 이방인’ 9회, 두근거려” “‘닥터 이방인’ 9회, 강소라는 어쩌지” “‘닥터 이방인’ 9회,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닥터 이방인
#이종석
#진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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