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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박서준·하연수, 각자 파트너와 과감한 단무지 키스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10:56
2014년 6월 2일 10시 56분
입력
2014-06-02 10:23
2014년 6월 2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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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박서준'. 사진출처= SBS '런닝맨' 방송 캡처
'런닝맨 박서준 하연수'
'런닝맨' 게스트 박서준과 하연수가 각자 자신의 파트너와 아찔한 단무지 키스를 선보였다.
박서준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송지효와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에서 박서준-송지효 커플은 막대과자 게임을 차용한 '단무지 게임'에서 아슬아슬한 단무지 키스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우린 둘 다 연기자"라며 단무지 게임에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박서준-송지효 커플은 단무지를 입에 물고 거침없이 다가가 4mm라는 기록을 냈다.
또 다른 게스트 하연수도 파트너 김종국과 커플 레이스에 참가해 만만찮은 실력을 보였다. 하연수는 남다른 승부욕으로 무장해 파트너 김종국에게 "제가 오케이 할 때까지 절대 떼면 안 된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결국 '김종국-하연수 커플은 입술이 닿을 만큼 짧은 길이의 단무지를 남겨 박서준-송지효 커플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런닝맨 하연수 박서준 출연에 네티즌들은 "둘 다 적극적이네", "런닝맨 최강 게스트들!", "연기자라 그런지 잘 하네", "박서준 하연수 둘 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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