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런닝맨’ 하연수-김종국 vs 박서준-송지효, 단무지 키스 승자는?
동아일보
입력
2014-06-02 09:57
2014년 6월 2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런닝맨' 하연수-김종국, 박서준-송지효.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런닝맨' 하연수-김종국, 박서준-송지효’
'런닝맨' 하연수-김종국, 박서준-송지효 커플이 아슬아슬한 '사랑의 단무지 게임'을 선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 편으로 꾸며져 하연수, 진세연, 최희, 한혜진, 민아, 나르샤, 박서준 등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 하연수-김종국, 박서준-송지효 커플은 막대과자를 서로 입에 물고 가장 조금 남기는 팀이 승리하는 '막대과자 게임'을 본 딴 '사랑의 단무지 게임'으로 맞붙게 됐다.
게임에 앞서 박서준과 송지효 커플은 "우린 둘 다 연기자"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하연수는 김종국에게 "제가 오케이 할 때까지 절대 떼시면 안 된다"라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먼저 게임에 나선 송지효와 박서준은 연기자답게 거침없이 서로를 향해 다가갔다. 결국 송지효와 박서준의 입술이 닿았고, 두 사람이 남긴 단무지 길이는 4㎜를 기록했다. 이에 유재석은 "정말 기가 막히게 한다"며 "단무지를 슬라이스로 만들었다"고 감탄했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송지효의 '월요 남친' 개리는 인상을 쓰며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게임에 나선 하연수는 단무지를 열심히 고르며 승부욕을 불태우기 시작했다. 김종국은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부끄러워했지만, 하연수는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거침없이 돌진했다.
두 사람은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하며 단무지를 끊었고, 유재석은 너무 짧은 단무지 길이에 "이게 뭐야"라며 경악했다. 개리도 "즙이야, 즙 냈어"라며 감탄했다.
결국 하연수의 적극적인 플레이 덕에 김종국-하연수 커플은 단무지를 3mm 남겨 승리를 차지했다.
'런닝맨' 하연수-김종국, 박서준-송지효.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비만약이 항암제 제쳤다…마운자로, 세계 매출 1위 의약품 등극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