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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10살 연하 김유나와 결혼…‘마지막 사랑에게’는 프러포즈 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30 18:31
2014년 5월 30일 18시 31분
입력
2014-05-30 15:42
2014년 5월 30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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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김유나 결혼’
가수 홍경민(38)이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28)와 결혼한다.
30일 한 매체는 가수 홍경민이 올 가을 10세 연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이에 홍경민의 소속사 마루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홍경민과 김유나 씨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금년 내 결혼 날짜를 잡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올해 2월 KBS 2TV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홀로아리랑’ 녹화 시 김유나 씨가 해금연주자로 참여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라고 두 사람의 만남을 설명했다.
또 "평소 이상형에 가까운 김유나 씨의 모습에 호감을 갖은 홍경민이 4월 초 프러포즈 송인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하면서 급격히 가까워져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홍경민이 4월 초 발표한 곡 '마지막 사랑에게'가 예비신부 김유나를 위한 프러포즈 송이라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홍경민 김유나 결혼, 행복하세요", "홍경민 김유나 결혼, 좋은 소식이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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