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스’ 강민경, ‘익룡 연기’ 논란 해명…“내 생에 첫 연기, 첫 장면이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9 14:03
2014년 5월 29일 14시 03분
입력
2014-05-29 13:48
2014년 5월 29일 1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민경 라디오스타’
여성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익룡 연기'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강민경, 제이워크 장수원, 애프터스쿨 리지, 배우 박동빈이 출연했다.
이날 강민경은 드라마 '웃어요 엄마'에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데 대한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당시 강민경이 대사 없이 소리를 지르고 우는 장면이 '익룡 연기'라는 별명을 얻게 된 것. 익룡은 중생대 하늘을 나는 파충류의 일종이다.
강민경은 '익룡 연기'에 대해 "내 생에 첫 연기, 첫 장면이었다. 그런데 대사 없이 (동작과 표정을 지시한) 지문만 잔뜩 있었다"고 입을 뗐다.
이에 MC 김구라는 "울 생각을 미리 하고 입을 덜 벌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강민경은 "그게 아니라 너무 추웠다. 그런데 한 방에 OK사인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라디오스타' 강민경은 만우절에 "강민경, 익룡으로 '쥬라기 공원4'에 캐스팅"이라는 기사가 났다고 놀리자 "익룡으로라도 '쥬라기 공원4'에 출연했으면 좋겠다"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강민경 라디오스타’소식을 본 네티즌들은 “강민경 라디오스타, 익룡 연기 충격적이었지”,“강민경 라디오스타, 앞으로 좋은 연기 기대한다”,“강민경 라디오스타, 첫 연기여도 좀 심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병주-홍범준 기부 면피용 논란… 해외선 ‘물의 인물’ 예우 박탈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천안서 음주운전 사고 내고 도주한 60대…70대 보행자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