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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이병헌… 최고 악역으로 꼽히는 T-1000역 맡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8 11:05
2014년 5월 28일 11시 05분
입력
2014-05-28 11:04
2014년 5월 28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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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미네이터5’ 이병헌… 유출된 큐시트에 T-1000역?
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서 사이보그 T-1000 역할을 맡은 것이 아니냐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7일 한 매체는 최근 온라인을 통해‘터미네이터5’ 큐시트로 추측되는 이미지가 유출 확산됐다고 전했다.
해당매체에 따르면 유출된 큐시트에는 이병헌의 이름 옆에경찰, T-1000 등과 같은 단어가 명시되어 있다. 이 외에도 촬영시간과 촬영 장소, 출연자들의 정보가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의 배역으로 알려진 T-1000은 1991년 개봉한 ‘터미네이터2’ 에서 물처럼 녹아내렸다 다시 로봇으로 변하는 악역이다.
영화 ‘터미네이터’ 시리즈 중 최고의 악역 캐릭터로 꼽히고 있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완전 기대되네요” “터미네이터5 이병헌, 소속사는 왜 가만히 있는거지” “터미네이터5 이병헌, 악역에 적합한 캐릭터인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영화 ‘레드 더 레전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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