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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12살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별 “급격한 관심 때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7 14:51
2014년 5월 27일 14시 51분
입력
2014-05-27 14:38
2014년 5월 27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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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여자친구 사진= 동아닷컴 DB
천정명 여자친구
최근 열애를 인정했던 배우 천정명이 6일 만에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별했다.
천정명의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최근 천정명과 일반인 여자친구가 헤어졌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열애 보도 이후 대중의 급격한 관심으로 인해 스트레스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온라인에서 떠도는 자신의 사생활과 신상정보에 대해 큰 부담을 느꼈다고.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가 나간 뒤 여자친구가 신상이 공개되고 열애 사실이 주위에 알려지며 힘든 일을 많이 겪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앞서 천정명은 21일 “일반인 여자친구와 1개월째 열애 중이다”고 밝혔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12살 연하의 패선업계 종사자로 천정명과는 사석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천정명 여자친구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정명 여자친구, 힘들었겠다” “천정명 여자친구, 왜 신상을 알아내려고 했을까” “천정명 여자친구,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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