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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백지영 신곡 ‘여전히 뜨겁게’ 응원 “평소 백지영의 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7 10:12
2014년 5월 27일 10시 12분
입력
2014-05-27 10:06
2014년 5월 27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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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여전히 뜨겁게’ 사진= WS엔터테인먼트
백지영 ‘여전히 뜨겁게’
가수 백지영의 신곡 ‘여전히 뜨겁게’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여진구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백지영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여전히 뜨겁게’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여진구의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여진구는 “제가 평상시에 너무나도 좋아하고 팬이었던 백지영 누나의 신곡 ‘여전히 뜨겁게’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쁘고 너무나도 뿌듯하고 너무나도 영광입니다”고 말했다.
여진구는 “‘여전히 뜨겁게’ 음원과 더불어 뮤직비디오도 많이 봐달라”며 응원을 마무리했다.
앞서 백지영은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공개했다.
같은 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여진구와 걸그룹 베스티의 혜령이 출연해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여진구는 사랑을 떠나보낸 후 쓸쓸하게 홀로 늙어가는 노인으로 분해 애절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백지영 ‘여전히 뜨겁게’를 접한 누리꾼들은 “백지영 ‘여전히 뜨겁게’, 여진구 너무 귀여워” “백지영 ‘여전히 뜨겁게’, 여진구 연기보고 눈물 났다” “백지영 ‘여전히 뜨겁게’, 앞으로 기대되는 배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WS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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