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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휴먼다큐 사랑 ‘샴쌍둥이’편 내레이션 소감…“아이들 밝고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6 18:41
2014년 5월 26일 18시 41분
입력
2014-05-26 17:16
2014년 5월 26일 17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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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박유천 휴먼다큐 사랑’
그룹 JYJ의 멤버이자 배우 박유천이 MBC ‘휴먼다큐 사랑’ 내레이션을 맡았다.
MBC 측은 26일 “박유천이 ‘휴먼다큐 사랑’ 4부 말괄량이 샴쌍둥이 편 내레이션 녹음을 마쳤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내레이션을 녹음하는 동안 샴쌍둥이의 예쁜 모습에 ‘아빠 미소’를 짓다가도 가슴 아픈 현실에 슬퍼했다는 후문이다.
박유천은 내레이션에 참여한 소감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쌍둥이가 아주 밝고 정말 예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아이들도 학교와 집에서 건강하게 뛰어놀며 글도 배우고 동생과 싸우기도 하는 아주 평범한 아이들이라는 걸 새삼 깨닫고 간다”며 “쌍둥이를 사랑해주는 긍정적이고 당당한 태도의 가족들이 있어 참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시청자 분들도 이 다큐를 보며 우리가 평소에 당연하고 아무렇지 않게 여겼던 것들이 사실은 굉장히 소중한 것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유천 휴먼다큐 사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따듯한 마음 예쁘다”, “멋져요”, “방송 언제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유천이 내레이션을 맡은 ‘휴먼다큐 사랑’은 다음달 2일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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