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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노총각 히스테리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1 17:21
2014년 5월 21일 17시 21분
입력
2014-05-21 17:19
2014년 5월 21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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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노총각 히스테리 있다”
배우 박준금이 가상 남편 지상렬에 대해 “노총각 히스테리가 있다”고 폭로해 화제다.
개그맨 지상렬과 배우 박준금은 21일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인터뷰를 통해박준금은 지상렬에게 ‘노총각 히스테리’가 있다고 폭로했다.
박준금은 “지상렬에게 어떤 것을 부탁하면 ‘우리 엄마가 내가 이러는 것을 알면 기절하겠다’고 말대꾸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지상렬은 “아기 때부터 원래 내 성향 자체가 그렇다. 남자가 할 일과 여자가 할 일이 구분돼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님과 함께’는 배우자와 사별, 이혼의 아픔을 겪은 출연진들이 가상 재혼 생활을 통해 배우자의 소중함을 상기시키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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