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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칸 영화제 손 잡고 나란히 참석 ‘공개 연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0 13:35
2014년 5월 20일 13시 35분
입력
2014-05-20 13:23
2014년 5월 20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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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두나 짐 스터게스… 칸 영화제 손 잡고 나란히 참석 ‘공개 연인?’
배우 배두나가 19일(현지시간) 생애 두 번째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위에 섰다.
특히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가 배두나를 응원하기 위해 칸 영화제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복수 매체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짐 스터게스는 프랑스 칸 드뷔시 극장에서 열린 배두나 주연의 영화 ‘도희야’ 공식 상영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두나는 상영 직전 무대 인사를 끝낸 후 짐 스터게스 곁으로 가 두 손을 맞잡고 인사했고 이어 옆 자리에 나란히 앉아 영화를 지켜봤다.
영화가 끝난 후짐 스터게스는 ‘도희야’ 출연진들의 점심식사 자리에도 참석해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어깨에 자연스럽게 손을 얹고 걷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워쇼스키 감독들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호흡을 맞춘 후 열애설에 휩싸였다. 짐 스터게스 는 1978년생의 영국 출신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정말 열애 중인건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잘 어울리는 한 쌍입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무비꼴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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