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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듀엣 정준영과 ‘연인 포스’ 찰칵…“남사친” 의미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0 11:58
2014년 5월 20일 11시 58분
입력
2014-05-20 11:51
2014년 5월 20일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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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윤하 듀엣'
가수 윤하와 정준영이 듀엣을 결성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윤하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자사람친구 준영이와 특별한 기념! 이쁘죠? 스티커 사진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스티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캐주얼한 차림의 윤하와 정준영이 다양한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윤하와 정준영은 서로 어깨에 기대거나 머리를 맞대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하와 정준영은 듀엣곡 발표를 앞두고 20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서 정준영은 약 26cm 키 차이가 나는 윤하를 배려해 다리를 벌리는 이른바 '쩍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목이 알려지지 않은 정준영과 윤하의 듀엣곡은 '록 색채'가 짙은 장르에 따뜻한 가사가 더해져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정준영과 윤하는 듀엣곡 준비를 위해 3개월 간 녹음실에서 동고동락하며 찰떡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준영과 윤하의 듀엣곡은 29일 발매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정준영 윤하 듀엣/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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