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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개성만점 캐릭터 등장, 2014년판 ‘서울의 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0 11:17
2014년 5월 20일 11시 17분
입력
2014-05-20 11:15
2014년 5월 20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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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유나의 거리'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가 공개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유나의 거리’ 1회에선 매력만점 캐릭터들이 등장했다.
소매치기 강유나 역의 김옥빈과 순수청년 김창만 역의 이희준을 비롯, 정종준, 안내상, 이문식 등의 맡은 역할들은 소위 ‘3류 인생’이지만 매력 넘치는 캐릭터로 전해졌다.
2014년 판 ‘서울의 달’을 표방하는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바보처럼 보일 정도로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유나의 거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대된다”, “김옥빈 연기 좋다”, “이문식 씨도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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