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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미스 토론토 출신 여동생 공개 “박형식 소개시켜 주고 싶어”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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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9 09:23
2014년 5월 19일 09시 23분
입력
2014-05-19 09:09
2014년 5월 19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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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촬영
‘헨리 여동생’
그룹 슈퍼주니어-M 헨리가 여동생을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으로 그룹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을 꼽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18일 방송에서는 치킨 광고 촬영에 나선 헨리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미스 토론토 출신인 여동생에 대해 “나도 몰랐는데 대회에 신청했더라. 3등을 했다”고 말했다. 앞서 헨리는 MBC ‘일밤- 진짜 사나이’에서 여동생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리포터 티아는 “‘진짜 사나이’ 멤버와 슈퍼주니어 멤버들 중 누구에서 소개시켜주고 싶냐”고 물었고 헨리는 “수로 형과 경석 형은 늙었다”고 재치 있게 대답했다.
이어 헨리는 “형식이가 정말 착하다. 방송할 때 나를 많이 챙겨주고 동생과 나이도 비슷해서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헨리와 박형식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에 함께 출연 중이다.
헨리 여동생을 본 누리꾼들은 “헨리 여동생, 우월한 유전자네” “헨리 여동생, 예쁘다” “헨리 여동생, 박형식이 괜찮나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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