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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정웅인, 군기반장 되겠다더니…아이 돌보기 ‘진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8 22:07
2014년 5월 18일 22시 07분
입력
2014-05-18 22:04
2014년 5월 18일 22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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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정웅인. 사진= MBC '일밤- 아빠 어디가' 캡처
'아빠 어디가' 정웅인
'아빠 어디가' 정웅인이 군기반장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는 새 가족 정웅인&정세윤 부녀와 성동일, 김성주, 윤민수, 류진, 안정환 가족의 강원도 정선 대촌마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아빠 어디가'에서 정웅인은 자신의 육아철학에 대해 "식당이나 공공장소 예절 등을 중요시 여긴다"며 "(카리스마 있는) 눈빛 하나로 상황을 정리하곤 한다"고 말했다.
정웅인은 이어 '아빠 어디가'에서 군기반장 역할을 확실히 하겠다며 "몸소 엄격한 아빠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또 자신의 드라마 명대사를 인용해 "너희들 말 안 들으면 죽일 거다"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하지만 정웅인은 막상 아이들에게 쩔쩔 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 어디가' 정웅인. 사진= MBC '일밤- 아빠 어디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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