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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안정환에게 구자철이란? “싸가지 없는 후배”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5 14:35
2014년 5월 15일 14시 35분
입력
2014-05-15 14:30
2014년 5월 15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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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안정환에게 구자철이란? “싸가지 없는 후배” 폭소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후배 구자철에게 돌직구를 날려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아빠 브라질 가?’ 특집에 출연한 안정환은김성주, 송종국, 서형욱 등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방송에서 안정환은 후배들과의 인터뷰 비화를 털어놨다.
안정환은 “기성용은 사정이 있으니 인터뷰를 거절했겠구나 싶지만 구자철을 만나러 마인츠 간 게 싫었다”며 “자기가 와야지. 아니면 중간지점에서는 만나든가.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가야되는데”고 발끈했다.
이어 안정환은 ‘안정환에게 구자철이란’ 질문에 “싸가지 없는 후배”라고 거침없이 정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 구자철 싸가지 없는 후배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정환 구자철 싸가지 없는 후배, 많이 친한가부다” “안정환 구자철 싸가지 없는 후배, 다음에 구자철 나왔으면 좋겟네요” “안정환 구자철 싸가지 없는 후배, 앞으로 예능 자주 나와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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