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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질라, 예매율 1위 ‘인간중독’밀어내고 1위 등극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15 14:21
2014년 5월 15일 14시 21분
입력
2014-05-15 14:19
2014년 5월 15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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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질라 포스터
영화 고질라
영화 ‘고질라’가 개봉하며 관객몰이에 나섰다.
1954년 일본 이시로 혼다 감독에 의해 탄생한 영화 고질라는 올해로 탄생 60주년을 맞았다.
이번에 개봉한 영화 고질라는 애런 존슨과 엘리자베스 올슨이 주연을 맡았고 브라이언 크랜스톤, 줄리엣 비쉬노, 와타나베 켄 등 각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을 선보인다.
영화 ‘고질라’는 단순한 괴수 영화가 아닌 인재(人災)가 낳은 결과물을 통해 거부할 수 없는 자연의 거대한 경고 메시지를 전한다.
감독 가렛 에드워즈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다면서 다른 관점으로 고질라를 영화에 그려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고질라’는 박스오피스 예매율 1위를 지키던 영화 ‘인간중독’을 밀어내고 단숨에 1위에 올랐다.
영화 고질라 개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 고질라, 고질라가 60년이나 됐다고?”, “영화 고질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영화 고질라, 궁금해 지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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