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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불구속 입건, 아내 서정희가 신고…‘강력 처벌 요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2 11:42
2014년 5월 12일 11시 42분
입력
2014-05-12 11:28
2014년 5월 12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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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가 개그맨 출신 목사인 남편 서세원을 폭행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6시경 서울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 지하 로비에서 부부싸움 도중 아내 서정희의 목 등을 밀쳐 다치게 한 혐의(폭행)로 방송인 서세원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정희는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며, 경찰조사에서 남편을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세원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직원들에 의해 검거됐지만, 지병인 당뇨의 심각성을 주장해 일단 풀려난 상태다.
서세원 불구속 입건, 아내 서정희 폭행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세원 불구속 입건, 부부사이 문제있나”, “서세원 불구속 입건, 서정희 폭행 심한건 아닌데 사연이 뭐지?”, “서세원 불구속 입건, 서정희 왜 때렸지? 쇼윈도 부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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