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화보] 전효성 첫 솔로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 티저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8 17:37
2014년 5월 8일 17시 37분
입력
2014-05-08 17:30
2014년 5월 8일 1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TOP SECRET(탑 시크릿)’의 타이틀곡 ‘Good-Night Kiss(굿나잇 키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8일 정오 TS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과 시크릿 공식 팬 카페(http://cafe.daum.net/SECRETTIME)에는 ‘Good-Night Kiss’의 티저 영상이 게재돼 높은 조회수와 댓글 수를 기록하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전효성은 잡힐 듯, 잡히지 않을 듯 보는 이의 마음을 애타게 하며 남심을 애타게 하는가 하면, 다채로운 스타일과 세련된 메이크업으로 ‘워너비 레이디’답게 여심까지 사로잡았다.
매혹적인 바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보랏빛 드레스와 블랙 시스루 원피스 등은 섹시함, 그 이상의 고혹적인 여성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티저 영상 중 다이아몬드를 입에 문 채 남자 주인공에게 아찔한 키스를 선사하기 위해 다가서는 모습과 전효성만의 전매특허인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여과 없이 드러낸 안무 장면은 뮤직비디오 풀 버전과 첫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오는 12일 완전히 베일을 벗을 예정인 전효성의 ‘Good-night Kiss’는 히트작곡가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힙합 트렌드인 TRAP으로의 크로스 오버를 시도한 댄스 곡이다.
반복되는 후렴구가 매우 인상적인 이번 타이틀곡은 천편일률적인 구성을 파괴해 기존 댄스 곡들과는 차별성을 둔 것이 특징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5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화나서 던졌다”…3층 빌라 옥상서 에어컨 실외기 ‘쿵’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5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화나서 던졌다”…3층 빌라 옥상서 에어컨 실외기 ‘쿵’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백질 열풍 끝? 새로운 주인공 ‘식이섬유’ 떠오른 이유 [노화설계]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건 유출범인, 잡고보니 10대 학생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