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단독] 신정환, 일반여성과 1년째 교제중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5-07 21:16
2014년 5월 7일 21시 16분
입력
2014-05-07 21:11
2014년 5월 7일 2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신정환(39)이 연하의 일반 여성과 1년째 교제중이다.
7일 가요계 한 관계자에 따르면 신정환은 작년 초 지인의 소개를 통해 현재의 여자친구를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4월 초엔 두 사람이 함께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 한달간 유럽의 여러 나라를 방문했다.
7일 유럽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신정환이 경유지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한국 여행객들에게 목격되기도 했으며,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날 목격된 신정환은 건강한 모습이었으며, 철심을 박은 오른쪽 발목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여행에 동행했던 여자친구는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로 전해졌다.
가요계 관계자는 “신정환이 교제중인 사실은 알고 있지만, 여자친구의 신상 등은 사생활에 관련된 부분이라 잘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꾸준히 흘러나오는 신정환의 복귀설에 대해서는 “신정환은 여전히 자숙중이며, 복귀에 대한 계획은 세우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신정환은 2011년 해외원정 도박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받았으며, 그해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됐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핵심 ‘HBM’ 기술 중국 유출 차단… 기술유출 사범 1년 새 40% 급증
[사설]20대 취업자도 고용률도 마이너스… 늘어나는 ‘장백청’
대법 “전장연 대표 등 체포 위법…국가가 총 1000만원 배상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