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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강남 산다고 속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7 18:56
2014년 5월 7일 18시 56분
입력
2014-05-07 18:47
2014년 5월 7일 1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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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에게 속았다며 농담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Y-STAR ‘부부 감별쇼 리얼리?’에서 이휘재는 “아내(문정원)에게 속아서 결혼했으며 이 결혼은 사기다”고 주장했다.
이날 이휘재는 “처음에 아내(문정원)를 만날 당시 아내가 강남구에 산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용인시 수지구에 살고 있었다”면서 “이건 사기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정원과 오해가 있었나?”. “농담은 농담일 뿐! 웃자고 한 말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휘재는 8살 연하의 플로리스트 문정원과 지난 2012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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