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닥터이방인’ 진세연-이종석 절절한 사랑…시청률 1위 가능할까?
동아일보
입력
2014-05-07 09:31
2014년 5월 7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닥터이방인' 시청률. 사진=SBS '닥터이방인' 캡처
'닥터이방인' 진세연-이종석
진세연-이종석의 애절한 사랑이 그려진 '닥터이방인' 2회가 시청률 9%를 넘으며 월화극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
7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전국 기준·이하 동일)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은 9.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첫 방송 시청률 8.6%보다 0.8%p 상승한 수치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트라이앵글'은 시청률 9.6%로 '닥터이방인'과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KBS 2TV '빅맨'은 8.2%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6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박진우 김주 극본, 진혁 연출) 2회에서는 박훈(이종석)과 송재희(진세연)의 목숨을 건 애절한 사랑이 그려졌다.
박훈과 송재희는 서로를 다시는 놓치지 않기 위해 한국으로 망명을 결심했지만, 영문을 모른 채 거절당하고 쫓기는 신세가 됐다.
쫓기던 중 박훈 대신 어깨에 총탄을 맞은 송재희는 강에 빠질 위기에 처했다. 강에 떨어지려는 송재희의 손을 꼭 잡고 온 힘을 다하던 박훈도 어깨에 총탄을 맞았다.
상황이 다급해지자 송재희는 "박훈 의사 동무, 나를 잊지 말라"라며 박훈의 손을 뿌리치고 강물에 몸을 던졌다. 박훈은 "안돼"라고 외치며 오열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닥터이방인' 진세연 눈물 연기에 누리꾼들은 "'닥터이방인' 진세연, 날이 갈수록 연기에 물이 오른다" "'닥터이방인' 진세연, 이종석과 재회할 수 있을까" "'닥터이방인' 진세연-이종석, 시청률 쑥쑥 오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닥터이방인' 시청률. 사진=SBS '닥터이방인'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상계엄 각종 불법성 첫 인정…‘내란 본류’ 판결에 미칠 영향은
안세영, 단 한번의 역전도 허용 안했다…왕즈이 상대 10연승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