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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중독(overdose)’, 공개 직후 음원차트 1위-줄세우기 위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7 08:32
2014년 5월 7일 08시 32분
입력
2014-05-07 08:31
2014년 5월 7일 08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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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중독(overdos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엑소 '중독(overdose)'
그룹 엑소의 신곡 '중독(overdose)'이 공개 직후 음원차트를 점령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7일 자정 공개된 엑소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중독(overdose)'은 이날 오전 8시 현재 벅스, 멜론, 엠넷,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몽키3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또 다른 앨범 수록곡인 '월광' '선더(Thunder)' '런(RUN)'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 등도 모두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
엑소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중독(overdose)'은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어반(Urban) 느낌의 댄스곡이다. 치명적이고 강렬한 사랑에 중독된 남자의 이야기를 사실적이고 감각적으로 담았다.
특히 엑소 '중독(overdose)' 뮤직비디오에는 엑소-K(디오, 카이, 수호, 찬열, 세훈, 백현)와 엑소-M(크리스, 루한, 시우민, 첸, 타오, 레이)의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가 담겨 눈길을 끈다. 엑소-K와 엑소-M은 6대6의 다양한 퍼포먼스 대결을 벌이다 12명 '완전체'로 뭉쳐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인다.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퍼포먼스와 함께 컬러풀한 캐주얼과 무채색 수트의 대비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로 각 음악 프로그램 방송이 전면 중단된 상황이어서 엑소 '중독' 컴백 무대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엑소 '중독(overdose)'. 사진=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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